김포 고촌에서 아라뱃길 가는 방법 아라뱃길 통제? 20.09.23 올해는 뭘 하려해도 하기 힘든 그런 한 해인 것 같다. 큰맘 먹고 구입한 자전거지만 매달 할부금이 나가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는 이 슬픈 현실.. 그래도 날이 좀 선선해지고 햇빛이 약해질 즈음 큰 마음 먹고 창고에 있던 자전거를 꺼냈다. 이번 주는 휴가라 하루종일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니.. 이것 또한 회사일 만큼 쉽지 않은 일.. 바람도 쐴 겸 마실다녀올 겸 자전거를 꺼내들고 아라뱃길로 향했다. 구입한지 이제 일 년이 다돼가는데 상당히 더러워졌다. 자동차만 세차할 것이 아니라 자전거도 한 번 세차해야할 듯한 느낌이 든다. 자전거 세차는 행주대교쪽에 저렴하고 잘해주는 곳이 있다던데.. 날 한번 잡아서 세차하러 다녀와야겠다. 고촌으로 이사온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