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구경을 살짝하고 둘째와 아내는 방에 둔 채로 첫째와 산책을 나왔다. 체크인 시간이 15시부터인데 살짝 천천히 왔더니 해가 뉘역뉘역 넘어가고 있었다. 첫째와 나와서 간단하게 리조트를 구경하고 저녁을 픽업할 예정.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인룸다이닝이라고 룸 안에서 식사할 수 있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는데, 우리는 아이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우리도 간단하게 맥주 한 잔하기 좋은 치킨을 주문했다. 픽업은 웰컴센터에서 할 수 있다. www.hotelscombined.co.kr/Hotel/Kensington_Resort_Seorak_Valley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룸에서 나와 살펴보니 위의 사진처럼 포토존이 다양하게 만들어져있었다. 포토존 자체가 정말 멋들어진 배경을 뒤로한 곳도 있었지만, 여긴 왜? 이런 ..